자유한국당의 불법 개입과 방통위의 대국민 사기극
자유한국당의 불법 개입과 방통위의 대국민 사기극 최기화·김도인 방문진 이사 선임을 즉각 취소하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가 공정방송 파괴와 부당노동행위 주범 최기화‧김도인을 MBC 대주주인 방문진의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자유한국당 추천 김석진 방통위원에게 “최기화‧김도인으로 밀어붙이라”는 ‘오더’를 내렸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효성 방통위원장을 포함한 5명의 방통위원들이 자유한국당의 압력에 굴복해, 후보 검증 의무와 독립적 이사 선임 권한을 내팽개쳤다. 공영방송 이사 선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