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언론단체 공동성명] 국회는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 강화 법안′을 정기회 최우선 과제로 처리하라!
국회가 오늘부터 100일간의 정기회에 돌입한다. 대선과 보궐선거, 새정부 출범, 후반기 국회 구성을 지나 본격적인 ‘법안의 계절’이 시작됐다. 정기국회 입법 시간표는 여유롭지 않다. 추석연휴와 국정감사 기간 등 법안 심의가 어려운 기간을 제외하면 여러 법안을 심도있게 다룰 시간이 부족하다. 따라서 여야는 시급한 민생법안과 함께 우선 입법과제를 정해야 한다. 이번 정기국회를 앞두고 현업언론인들이 1순위로 꼽은 과제는 ‘공영방송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