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MBC 기자회 성명] 전국MBC 기자들은 서울 기사 송고를 무기한 전면 거부한다
전국MBC 기자들은 서울 기사 송고를 무기한 전면 거부한다. 어제의 부끄러움은 이제 멀리 떠나보낸다.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권력의 품이 아니며, 우리는 MBC가 공영방송임을 잊은 적이 없다. 오늘의 우리의 결정은 한 치의 주저도 없다. 우리는 서울 동료 기자들의 뉴스 제작 중단을 전폭지지 한다. 우리는 지역의 소식이 서울 뉴스의 땜질용 기사로 전락하는 것을 두고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