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카메라감독 연합회 성명] 부패정권의 부역자는 공영방송의 수장일 수 없다
부패정권의 부역자는 공영방송의 수장일 수 없다. 김장겸, 고대영은 즉각 물러나라!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는 국민의 눈이 되어 세상을 비춘다는 소명의식으로 지상파 방송의 역사와 동고동락했다. 대한민국의 명암이 공존했던 모든 역사의 현장에는 ‘국민의 눈’인 카메라를 들고 목격자로서 시대를 기록하던 우리가 있었다. 현장의 아주 작은 목소리도 반드시 들어야 하며, 우리가 보지 못하면 국민들도 볼 수 없기에 빼놓지 않고 기록해야 한다는 사명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