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멈춰선 MBC의 시계, 더는 지체할 수 없다
멈춰선 MBC의 시계, 더는 지체할 수 없다 – 방문진은 즉각 차기 사장 선임 절차 착수하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가 지난 10일 출범했다. 방송3법 통과 이후 무려 11개월 만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난 6일 “정원의 과반수가 임명되면 공영방송 이사회를 운영하라”고 했다. 하지만 이사회 13명 중 과반, 10명이 임명된 새 방문진의 첫 회의는 석연치 않은 이유로 열흘 넘게 차일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