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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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故 이용마 조합원 7주기] 이용마를 기억하는 길, 지속 가능한 MBC를 향하여성명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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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부 성명] 이해충돌 시청자위원이 지키는 시청자권익은 없다성명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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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 방문진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성명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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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멈춰선 MBC의 시계, 더는 지체할 수 없다성명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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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부 성명] 일방적인 취소 통보, 경상북도는 명확한 이유를 밝혀라.성명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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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서울시의 언론 스크랩 배제 조치에 대한 MBC본부 입장성명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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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선 넘은 광주MBC의 ‘단협 유린’, 우리의 인내는 끝났다성명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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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저는 서울에 미쳐 있다”던 오세훈, 대체 어디에 미쳐 있는가성명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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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38년 만에 내딛은 언론 독립의 첫걸음_더 이상의 ‘언론 장악’은 없다성명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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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외교부가 소송 안 해주면, 윤석열은 쪽팔려서 어떡하나?성명 20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