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방송협의회 성명] 말로만 지역살리기, 지역방송은 예외인가?
말로만 지역살리기, 지역방송은 예외인가? – 152억 원이 7억 원으로 둔갑한 생색내기 지원 거부한다. 지역방송은 지역민의 목소리를 담고, 지역 권력을 감시하며, 지역의 여론을 형성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 인프라다.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도 지역 방송은 수도권의 이른바 중앙언론에서 관심에서 멀어져 있거나 일일이 다루지 못하는 자치단체장과 교육감, 지방의회 의원 후보들의 공약과 정책, 인물을 검증하고 지역 유권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