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는 윷판 위의 말이 아니다!
지역사는 윷판 위의 말이 아니다! – 전국네트워크체제 유지, 고용안정이 정책 목표여야 한다 – 지역사와 협의 없는 지역사 생존 전략은 무의미하다 본사는 최근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에 지역사 생존전략을 보고했다. 지속가능한 네트워크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16개 지역사를 10개로 줄이겠다는 정책목표를 제시했다. 닳고 닳은 광역화가 유령처럼 다시 고개를 들었다. 윷판 위의 말을 업듯 여기는 합치고 저기는 없애고, 고민도 공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