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부 성명] MBC충북에 더 이상의 시행착오는 용납되지 않는다
지역사 임원선임절차가 시작되었고 1월 마지막 주에는 MBC충북을 이끌 새로운 사장이 선임될 예정이다. 지난 몇 년간 끝이 보이지 않는 적자 경영지표와 이에 따른 혹독한 비상경영을 겪고 있는 MBC충북의 구성원들에게 ‘혁신을 통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차기 임원 선임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고 중요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지역 공영방송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한다. 불투명한 미래와 생존을 위한 비상경영. 구성원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