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지부 공동 성명] 지역사 사장들은 스스로 물러나라
지역사 사장들은 스스로 물러나라 새로운 MBC에 낙하산이 설 자리는 없다 이제 파업이다. 공영방송 MBC를 재건할 마지막 결전이 임박했다. 고영주, 김장겸은 머지않아 물러날 수밖에 없고 공정방송을 가로막아온 사내의 인적, 제도적 걸림돌들은 깨끗이 정리될 것이다. 지역MBC도 사내 민주주의의 새 장을 맞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절박했던 과제이자 모든 구성원들이 한목소리로 꼽은 적폐중의 적폐, 낙하산 관행은 그 최후가 임박했다. 그렇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