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정상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언론노조 총력 결의대회
오늘 오전 정부과천청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앞에서전국언론노조 총력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MBC본부 집행부와 전국 각 지역 지부장들이 함께한 이번 집회. 작년 여름 방송 3법이 통과된 이후 7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대로 달라진 것 없는 현실을 강하게 비판하고, 공영방송의 조속한 정상화를 한시도 더 미룰 수 없음을 결의한 자리였습니다. 이호찬 언론노조 위원장은 “KBS는 내란 정권이 임명한 ‘파우치’ 박장범이 여전히 장악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