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활동

[02/04] 287 !!! , !!

지난 수요일(4일), 노보 제287호를 발행했습니다.   2026년 새해 들어 첫 노보, 임단협(공통) 체결 소식이 상세히 담겨있는 만큼 조합원들 보시기 편하게 종이 인쇄물 500부 특별히 함께 준비했습니다.   기존의 QR코드 이미지 배포와 모바일 퀴즈는 인기에 힘입어 쭉~ 계속됩니다.   아침 출근길, 출출한 조합원 분들을 위해 이번에도 맛있는 쿠키 잔뜩 가져왔습니다!!!       아침 8시 30분 준비 완료!!...

[1/13] <100 >

“하루라도 빨리 월급 절반 재테크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지난 주(1/13) 점심 시간, 상암동 MBC 1층 골든마우스 홀에서 조합원 재테크 특강 시리즈- 그 두 번째, <100세 시대 경제적 자유의 즐거움>이 열렸습니다.     <뉴 논스톱> <내조의 여왕>을 만든 MBC 스타 PD 하지만 52세에 은퇴를 선택한 김민식 선배님 (조합 9기 편제 부지부장)!!     당시...

[12/18 !!] ~

회사 곳곳에 지난 주부터 붙어 있던 호빵데이 홍보 포스터. 이남훈 복지사업국장의 유려한 디자인, 귀여움이 한도 초과한 호빵 이미지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조합원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더 신선하고, 더 따뜻한 호빵을 대접하고 싶어 집행부가 대형 찜기 2대를 직접 빌리고 호빵 약 600개를 공수했습니다.     차곡차곡 호빵을 쌓아 올려 20~30분간 찌면, 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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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정상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언론노조 공개요구 기자회견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  오늘(16일) 오전 전국언론노동조합과 MBC본부 집행부가 국회 앞에서 ‘방송 정상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공개요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비가 쏟아지면서 기온이 뚝 떨어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기자회견은 현장의 절박한 요구를 직접 시민들과 국회에 전달하기 위해 길거리 청문회 형식으로 진행됐는데요. 발언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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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이 어제(26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루빨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를 정상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방통위가 방미통위로 새롭게 출범한 지 두 달 가까이 지났지만, 지금까지도 ‘0인 체제’라는 비정상적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장 오늘부터는 ‘방송법 위반’ 상황이 도래했습니다.         공영방송 파괴범 ‘파우치’ 박장범이 건재한 KBS, 사장과 보도국장이...

[11/18] < >

지난 화요일(18일) 점심 시간!   상암동 MBC 경영센터 2층 M라운지에서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 유거상 공동대표님을 모시고 <조합원 대상 재테크 특강-1> 을 진행했습니다.   ‘아주 쉬운 부동산 시장 분석’이라는 제목만으로도 관심이 정말 뜨거웠네요,  정해진 인원을 순식간에 채우면서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될 정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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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조 [미디어위키] 정보통신망법 개정, 무엇이 문제일까? (여기를 누르면 바로 연결됩니다) https://media.nodong.org/news/articleView.html?idxno=31019         유튜브나 포털 등에 ‘허위조작정보‘를 올리면 최대 5배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린다는 민주당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하지만 이 개정안에는 권력의 비리를 감시하는, 언론 본연의 기능을 위축시킬 여러 독소 조항이 포함돼 있습니다.     권력자들이 마음만 먹으면 언론 탄압에 악용할 수 있는 이번...

[] 4.5

설문조사 대상자 :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서울지부 조합원 1,174명 설문조사 응답자 : 680명 (응답률 58%) 설문조사 기간 : 2025년 10월 17일~10월 24일 설문 방법 : 익명 / 인터넷 설문 응답 (네이버웍스 링크) 설문조사 기관 :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서울지부                                     ...

[2025 !!] 1

  문화방송 노사가 새로운 단체협약 및 2025년 임금협상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이호찬 전국언론노조 위원장과 전성관 MBC본부장, 민성빈 MBC수석부본부장 등 조합 측 교섭위원 10명은 지난 16일 본사 안형준 사장, 박태경 부사장, 황외진 대구MBC 사장 등 사측 교섭위원 7명과 함께 임단협 본교섭을 위한 첫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새로운 임단협 체결을 위해 지난 두 달간 치밀한 준비작업을 거친 조합은 본교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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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누구를 위한 법 개정입니까. 언론중재법 개정, ‘속도전’이 아니라 ‘숙의’가 필요합니다.    법 개정 논의 취지는 언론 보도로 인한 시민 피해 구제를 확대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치인, 공직자, 대기업 같은 권력자에게도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를 허용한다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 언론노조는   언론의 잘못된 보도로 피해를 입은 시민을 구제한다는 개정 취지에 동감합니다.   다만 언론탄압에 악용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