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행위를 또다른 범죄로 무마하려는 MBC 적폐 경영진
범죄 행위를 또다른 범죄로 무마하려는 MBC 적폐 경영진 부당노동행위 심판 중노위에 노동부 앞세워 ‘외압’ 행사 의혹 10년 가까이 범법 행위를 일삼아온 MBC 경영진의 추악한 이면이 또 드러났다. 오늘 언론 보도에 따르면, MBC 경영진은 자신들의 부당노동행위를 조사하는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 압력을 행사하도록 노동부 장관과 고위 관료들을 압박했다는 충격적인 증언이 폭로됐다. 지난 2015년 9월 최기화 당시 보도국장(현 기획본부장)은 보도국 사무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