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민실위 좋은 보도·프로그램상 선정

민주방송실천위원회가 2026년 1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을 선정했습니다. 좋은 보도와 프로그램에 감사드리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보도상     (1) 스트레이트 <4.3과 빼앗긴 이름>       서울지부 김정인 조합원       < 선정 이유 > 위 조합원은 유족들의 생생한 증언을 바탕으로 제주 4·3을 단순한 역사적 사실의 나열이 아닌, 구체적이고 인간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했습니다....

2026 노동절-내 일이 빛나는 내일의 MBC

[성명] 선 넘은 광주MBC의 ‘단협 유린’, 우리의 인내는 끝났다

선 넘은 광주MBC의 ‘단협 유린’ 우리의 인내는 끝났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지난 1년여 동안 광주에서 벌어진 노사 갈등 상황을 최대한 냉정하게 바라보려 노력해 왔다. 때로는 광주지부 조합원들의 거센 불만과 원성을 감수하면서까지, 본부는 감정적 대응보다 절차적·실질적 정당성을 우선했다. 조직 안정과 현장의 혼란을 고려해 최대한 인내했고, 노사 관계가 돌이킬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명] “저는 서울에 미쳐 있다”던 오세훈, 대체 어디에 미쳐 있는가

“저는 서울에 미쳐 있다”던 오세훈, 대체 어디에 미쳐 있는가     오늘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MBC 기자들을 상대로 무더기 고발을 감행했다. 오세훈 캠프는 “선거 직전 유권자의 눈과 귀를 가리는 악의적인 왜곡·편파 보도와 선거 개입 시도가 있었다”는 황당한 궤변을,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은 “공영방송 MBC가 사실 전달이라는 책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뻔뻔한...

주요뉴스

  • 2026년 1분기 민실위 좋은 보도·프로그램상 선정 2026-06-01
  • 2026 노동절-내 일이 빛나는 내일의 MBC 2026-05-28
  • [성명] 선 넘은 광주MBC의 ‘단협 유린’, 우리의 인내는 끝났다 2026-05-26
  • [성명] “저는 서울에 미쳐 있다”던 오세훈, 대체 어디에 미쳐 있는가 2026-05-20
  • 민실위

    2026년 1분기 민실위 좋은 보도·프로그램상 선정

    민주방송실천위원회가 2026년 1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을 선정했습니다. 좋은 보도와 프로그램에 감사드리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보도상     (1) 스트레이트 <4.3과 빼앗긴 이름>       서울지부 김정인 조합원       < 선정 이유 > 위 조합원은 유족들의 생생한 증언을 바탕으로 제주 4·3을 단순한 역사적 사실의 나열이 아닌, 구체적이고 인간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했습니다....

    2026-06-01
  • 성평등위

    [안내] 2025년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이벤트~~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1908년 3월 8일, 남성 노동자들보다 열악한 노동 조건과 부당한 대우를 받던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절박한 외침이었습니다. 그날의 역사적인 투쟁은 전 세계로 확산됐고, 1977년 비로소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화됐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여성 인권 향상 그리고...

    2025-02-28
건배 메시지.

어떤 정보를 수정하시겠습니까?

내 정보 수정 게시글 수정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