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충북 구성원 성명] 김장겸 사장의 마지막 남은 품격은 자진사퇴!
만나면 좋은 친구에서 엠빙신으로 … “만나면 좋~은 친구”시절 MBC 조직문화는 자율과 창의가 넘쳤다. 자율과 창의가 넘치는 조직문화는 타 방송사에서 볼 수 없는 기발하고 신선한 방송을 만들었으며, 뉴스 신뢰도 1위 국민의 사랑받는 방송 MBC브랜드를 만들었다. 그런데 만나면 좋은 친구 MBC가 엠빙신으로 전락했다. 이명박근혜 정권시절 김재철, 안광한, 김장겸사장으로 이어지는 언론부역자들은 50년 MBC조직 문화를 폐허로 만들었다. 김장겸사장과 언론부역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