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부문 42기 성명] 김장겸 사장은 회사의 미래를 위해 용퇴하라
김장겸 사장의 퇴진을 강력히 촉구한다. 사장의 약력이다. 2011년 2월 보도국 정치부장 2013년 5월 보도국장 2015년 2월 보도본부장 2017년 2월 MBC 대표이사 선임. 정확히 그가 꽃길을 걷는 동안, MBC는 몰락했다. 먼저 기본과 원칙을 세우는데 실패했다. 뉴스의 기본은 팩트다. 원칙은 불편부당한 사실 관계 확인이다. 다층적으로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엇갈리는 주장들을 서로 탄핵하게 해 합리적인 핵심을 골라내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