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MBC 기술.경영 부문 성명] 적폐, 우리가 치워주마!
적폐의 냄새가 서울과 지역을 막론하고 MBC에 진동한다. 적폐가 쌓이고 쌓여 이제는 썩어 간다. 서울에 김장겸, 춘천에 송재우가 그들의 충실한 부역자들과 함께 악취를 확산 시키고 있다. 악취의 발원지 서울은 역겨운 냄새로 가득찼다. 적폐를 쌓아 여기저기 전파하는 것이 언론부역자인 당신들의 경영방식인가? 정권을 향한 짝사랑으로 MBC는 황폐화 됐고 적폐의 본거지가 됐다. 이젠 적폐를 걷어내고 역겨운 냄새들을 치워 공정방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