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부 성명] 성찰없는 창사기념사는 말잔치일 뿐이다
성찰없는 창사기념사는 말잔치일 뿐이다 김한광 사장은 전주MBC 창사 58주년을 기점으로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 창사 기념사를 통해 “지역지상파채널을 가진 미래형 복합콘텐츠방송사”로 나아가자고 천명했다. 미디어산업 전환의 시대, 전주MBC의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우리만의 목표와 비전은 필요하다. 변화와 개혁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개편과 인사도 필수적이다. 그러나 사장의 창사 기념사는 공허했다. 지난 2년간 사장이 보여준 리더십에 대한 성찰이 없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