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밀실·졸속 채용을 취소하라
MBC, 박근혜 체제 몰락 직전 또 대규모 인력 채용 강행 공영방송 파괴와 박근혜 체제 3년 연장을 위한 ‘최후의 저항’ 회사가 지난 주말 대규모 일반직 경력사원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편성·제작·보도·경영·기술 등 전 부문이 망라돼 있다. 신규 채용 인원은 40여 명, 기존 계약직 사원의 일반직 전환까지 합치면 무려 6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별도로 아나운서와 예능·드라마 조연출 등도 계약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