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부 성명] 또 다시 임금체불, 기본과 원칙은 어디로?
또 다시 임금체불, 기본과 원칙은 어디로? 사법부 위에 대전MBC? 대전MBC 구성원들은 불과 3년 전 특별상여를 체불한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벌였던 것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당시 회사는 추석 차례금이 정기적, 계속적, 일률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이 아니라며 지급을 거부하였지만 법원은 특별상여의 임금성을 인정하였고, 회사는 결국 이를 수용하며 항소심을 취하했다. 데자뷰란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