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진실을 밝혀내고 엄중하게 책임 물어야
끝까지 진실을 밝혀내고 엄중하게 책임 물어야 2012년 ‘안철수 논문표절 오보’는 의도적인 조작 보도였다 18대 대선이 코앞이던 2012년 10월, MBC는 선거보도 역사상 최악의 오보를 냈다. 박근혜 후보와 경합하고 있던 안철수 후보가 논문을 조작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보도였다. 당시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해당 보도가 공정성과 객관성을 심각하게 위반했다며 중징계인 경고 조치를 내렸고,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표절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명백한 오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