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자회 성명] ″정당한 취재활동 폭력으로 막을 수 없다″
MBC 기자회는 이영훈 교수의 취재진 폭행과 언론 자유를 방해하려는 모든 시도를 규탄한다. “일제 식민지배 기간에 위안부 성노예화는 없었다”, “일제가 쌀을 수탈해간 것이 아니라 쌀을 수출한 것이다”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가 지금까지 펼쳐온 주장의 일부다. 그는 또 최근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반일 정서를 적극적으로 폄하하고 있다.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일본의 경제 보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