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 없는 연차촉진제 강행 반대한다
사측이 올해 연차 유급휴가의 사용을 촉진하는 ‘연차촉진제’를 전격 시행할 방침이다. 이미 시행은 결정했고, 내일(6.22) 보직자들에게 시행 방법 등을 교육한 뒤, 다음 주 공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적자가 예상되는 데다, 예년에 비해 연차 사용률도 크게 떨어져 연차촉진제를 시행할 수밖에 없다는 게 사측의 설명이다. 하지만 업무 특성상 휴가를 사용하기가 녹록지 않은 구성원들에게 어떻게 연차 촉진을 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