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부 성명] 김한광 사장은 노조 흔들기를 즉각 중단하라!
15기 전주지부 노동조합은 첫 성명서에서 “사장은 지난 2년 동안 권위를 앞세우며 시행착오의 책임은 줄곧 무시해 왔다. 최고의 권한을 가진 사장으로서 문제의 최전선에서 책임을 다하는 최고 책임자의 모습은 보여주지 않았다.”라고 언급했다. 조합은 무리한 조직개편과 인사 실패에 침묵으로 일관하는 사장의 태도를 지적했었다. 6개월이 흐른 지금, 책임지는 사장의 모습을 요구한 성명서는 무용지물과 다름없게 됐다. 김한광 사장은 침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