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부 성명] 대전MBC 사장은 이런 사람이어야 한다
공정한 절차가 본사는 있고 지역사는 없다 작년 본사 사장 선임 과정을 바라보는 지역사 구성원들은 참 부러웠다. 사장 후보들이 저마다 경영계획을 발표하며 꿈같은 청사진을 내놓고 실행을 다짐하는 자리였기 때문이다. 이번 지역사 사장 공모에서는 공정한 절차를 통해서 정책을 대결하고 구성원들의 의사가 반영되는 과정이 없다. 지역성 구현할 적임자가 필요하다. 박사장의 경영계획서에서 밝히는 지역사 및 자회사와의 전략적 발전 방안을 보면 One-MBC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