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 지역사 출신 내정자 배출, 여전히 바늘구멍 – 객관적 검증, 구성원 정서 반영 절차 미흡 오늘(1/28) 위기에 처한 지역MBC를 책임질 새로운 진용이 결정되었다. 지역사 사장 선임과정에서 노사는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치열한 토론을 거쳐 지원자들 가운데 적임자를 찾기 위해 애썼다. 그 어느 시기보다 중요한 때임을 감안해 각 지부에서는 구성원들의 신망을 받는 후보자를 물색하기도 했다. 임추위원들과 박성제 사장이 부적격자를 거르고 적임자를 고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