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작가들에 비열한 인질극을 중단하라
비정규직 작가들에 비열한 인질극을 중단하라 <시사매거진 2580> 작가진 ‘권고사직’ 배후는 김장겸 경영진이다 제작 중단에 동참한 <시사매거진 2580> 작가들이 사실상의 해고 통보를 받은 지 1주일이 되어간다. <2580> 작가들은 파견회사와 계약이 되어있는 취약한 신분이다. 이들은 8월 3일 제작 중단에 동참한 후 파견회사로부터 “보도국으로 옮겨서 일을 하라”, “파견회사로 출근하라”는 말을 들어오다가 결국 금요일 권고사직을 통보받았다. 그러나 파견회사와의 계약 주체인 사측은 권고사직을 시킨 적 없다고 발뺌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