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의 유일한 목표는 ‘공정방송 회복’이다
총파업의 유일한 목표는 ‘공정방송 회복’이다 ‘김장겸 퇴진‘ 구호는 정당한 쟁의행위 사측이 사내 게시판에 올린 공식적인 성명에서 ‘경영진 퇴진’ 구호가 불법이라는 금세 들통날 거짓말로 조합원들을 협박했다. 노동조합의 합법적 쟁의행위를 불법으로 몰아붙였다. ‘김재철 사장 퇴진’을 외쳤던 2012년 170일 파업 관련 소송에서 이미 여러 차례 패소를 거듭한 당사자가 자신들이 받아든 사법부의 판결문은 깡그리 무시하고 다시 노동조합에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