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로 색깔론 꺼낸 권성동, 그 입이 흉기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는 문자메시지 파문으로 시대착오적 권위주의의 민낯을 보여준 권 대행이 자중은커녕 허위사실로 선동질하는 그 입이 흉기임을 밝힌다. 집권여당 대표 대행 및 원내대표라면 최소한 사실부터 확인해야 하는 게 순리지만, 권 대행은 말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거짓말투성이로 자질이 의심된다. 특히, 배현진 의원에 대해 본부 조합원들이 얼굴에 소금을 뿌렸다는 표현은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분명히 밝힌다. 더욱이 허위사실을 근거로 MBC 본부를 빨갱이라고 표현한 것은 중상모략을 넘어 중대한 범법행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