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곤 사장은 단체협약이 그리 우스운가
김낙곤 사장은 단체협약이 그리 우스운가 벌써 한 달이다. 지난달 17일, 광주MBC 보도본부 소속 12명 중 보직자 2명을 제외한 9명이 기명으로 발의한 보도본부장 중간평가에 대해 김낙곤 사장은 여태까지 뭉개기로 일관하고 있다. 단체협약과 광주지부 보충협약에 따르면 중간평가가 발의될 경우 ‘7일 이내’에 투표를 시행해야 함에도, 온갖 이유를 들며 사실상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공정방송을 위한 역사적인 투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