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성명] 조선일보는 반저널리즘행위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조선일보는 반저널리즘행위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지난 2일 노조탄압에 항의하며 분신한 민주노총 건설노조 고 양회동 조합원 사망에 대해 조선일보는 지난 16일 인터넷과 이튿날 지면을 통해 현장에 있던 노동조합 관계자가 마치 분신을 방조한 것처럼 왜곡하고 혐오를 조장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이는 스스로 정한 윤리규범 가이드라인과 한국기자협회 인권보도준칙 등에 정면으로 반하는 반저널리즘 행위라는 거센 비판이 제기됐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