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부문 31기 성명] 김장겸 없는 여름을 맞이할 것이다
얼마전 사측이 (주)문화방송의 이름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대외적인 환경 변화에 편승하여 회사와 임직원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 행위나 정치적 중립성을 위반하는 행위, 정상적인 지휘체계를 훼손하고 직장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히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파렴치한 발언이다. 반민주적 정치 권력에 기생해 직원들을 협박하고, 불법해고를 자행해 방송을 권력의 시녀로 만든게 누구인가? 국민의 전파를 사유화하고, 편파방송을 일삼으며 시청자들을 우롱하던 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