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을 잠시도 대통령 자리에 놔둘 수 없다 (12.11~12)
내란수괴 윤석열은 오늘 담화에서 조금의 반성도 없이 비상계엄이 고도의 정치행위라면서 말도 안 되는 자기 변호에 급급했습니다. 지난 12월 3일, 윤석열은 국회, 선관위와 함께 MBC를 장악하라고 지시했다는 것도 밝혀졌습니다. 이 참에 MBC까지 싹 쓸어버리고자 치밀하게 계획한 것이고, 단순히 야당에 경고성으로 계엄을 선포했다는 게 거짓이라는 걸 스스로 자백한 겁니다. 어제 조합은 중집을 마치고 16개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