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3법 개정,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6.23~6.27 현수막 투쟁)
6월 23일, 국회 앞에서 현수막을 든 첫날입니다.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위한 방송3법 개정,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작년과 재작년, 국회 본회의를 두 차례나 통과했지만 내란수괴 윤석열의 무도한 거부권 행사로 번번이 폐기되고 말았던 방송3법. 방송3법 개정은 공영방송에 대한 정치적 영향력을 차단하고, 시민과 전문가, 언론 종사자의 참여로 새로운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만드는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