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윤석열-김건희 정권의 언론장악 범죄 행각, 끝까지 밝혀내라!
어제(9일) 오전 서울 광화문 김건희 특검 사무실 앞에서 <언론장악저지 공동행동>이 기자회견을 열고, MBC 탄압과 YTN 민영화 불법거래 의혹 등에 관여한 혐의로 윤석열 배우자 김건희를 특검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2022년 ‘바이든’ 사건 직후 김건희 최측근인 건진법사, 전성배가 “MBC 내년에 없애려고 하는데 강경하게 밀어붙이시라 했다”, “좌파 방송과 여론을 잘 다스려야 한다”는 대화를 통일교 관계자와 나눈 사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