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위원회

지난 2018년 출범한 성평등위원회는 사내 모든 구성원들이 겪을 수 있는 성 차별, 성적 자기결정권 침해, 성폭력에 대해 회사가 신속·강력하게 대처하는지를 감시하고,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장·단기 정책을 마련해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활동합니다.

조합은 성희롱·성폭력 피해 상담은 물론 피해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쁜 손! 나쁜 입! 조합 성평등위원회와 상의하세요
talk@mbc.co.kr


: (11.30)

성평등위원회는 11월 30일 오전, 상암MBC M라운지에서 박주영 노무사 (민주노총 법률원)의 특강 : 사례로 배우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의 개념부터 법적 체계, 대응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성평등위원회는 구성원들이 겪을 수 있는 성차별, 성적 자기결정권 침해, 성폭력에 대해 회사가 신속·강력하게 대처하는지 감시하고, 성평등 실현을 위해...

[] 2023 :

  사례를 통해 배우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MBC본부 성평등위원회에서는 직장 내 성차별을 해소하고 평등한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 주위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 모두가 이미 잘 알고 조심하는 것 같지만 막상 피해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판단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막연할 때가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좀 더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2022 _

MBC본부 성평등위원회와 언론노조 성평등위원회가 오늘(17일)과 내일(18일)에 걸쳐 '차별과 헤어질 결심'이라는 주제로 성평등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 날인 오늘은 MBC본부 성평등위가 마련한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 견학 및 '말을 부수는 말' 이라영 작가와의 북토크가 진행됐습니다. 

2022

MBC본부 성평등위원회와 언론노조 성평등위원회가 오는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서울에서 '차별과 헤어질 결심'이라는 주제로 성평등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MBC본부 성평등위가 마련한 첫날에는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 견학 및 '말을 부수는 말' 이라영 작가와의 북토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언론노조 성평등위 주최의 둘째날은 라마다 동대문호텔에서 교육 및 강연이 진행될 계획입니다. MBC본부 조합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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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말 한국의 미투운동은 성폭력과 직장 갑질에 대해 적극적으로 문제 제기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의 적극적인 폭로는 공직사회와 예술계, 체육계를 비롯한 사회 전방위적으로 얼마나 성폭력이 만연해왔는지 보여주었고, 수년간 미뤄져 왔던 일터에서의 폭언과 괴롭힘에 대한 법적 규제 필요성도 사회적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되었지요. 정부도 발 빠르게 2018년 직장 갑질 종합근절대책을 발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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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성평등위원회가 마련한 젠더감수성을 위한 첫 강연이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5일 열린 첫 번째 강연에선 권김현영 여성현실연구소장이 강연자로 나섰고, 조합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권김현영 소장은 성평등 저널리즘을 위해서는 언론사 조직문화가 먼저 바뀌어야 하며, 조직 내 권위주의적 조직문화 변화가 성 인지 감수성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권 소장은 특히 성평등 조직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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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6일 언론노조 MBC본부 성평등위원회의 전국 온라인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최성혁 본부장, 박선희 성평등위원장, 고정현 간사 그리고 지부별 16명의 전국 위원들이 빠짐없이 참여했다. 당초에는 대면 워크숍을 기획했으나 2월 오미크론의 급격한 확산 때문에 온라인 워크숍으로 변경, 프로그램을 다소 축소해 진행하였다.   우선 <성폭력 사건 대응 시 노동조합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민주노총 법률원 박주영 부원장의 강의를 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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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또다시 악마같은 악행을 저질렀다. 가세연은 그제(28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과거 성상납 의혹을 주장하며 뜬금없이 MBC 기자의 실명을 언급하고 사진까지 공개했다. 가세연이 주장한 이준석 대표와 해당 기자와의 관계는 명백한 거짓이지만, 기초적인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단지 주목을 끌기 위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이다. 가세연의 이런 행태는 심각하게 반인권적이고 명백하게 불법이다. 자신들의 돈벌이와 정치적 목적에 악용하려고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을 했고 한 사람의 '인격권'과 '초상권', '성명권'도 현격하게 침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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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국적 등 다양한 차이를 극복하며 연대”해야 할 올림픽에서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에 대한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의 차별과 혐오 발언이 속속 기사화되고 있다. 안산 선수의 과거 SNS 포스팅, 재학 중인 대학, 음악적 취향에서 헤어스타일까지 안산 선수에 대한 터무니없는 비방글이 기사화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페미‘ 안산 메달 반납해야” vs “선수 보호해야” 갑론을박>(파이낸셜 뉴스)이라는 제목처럼 의견 대립으로 확산시키는 기사들이 난무하고 있다.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