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문의 자백 “난 무능하다”
https://m.blog.naver.com/mbcfreedom/221106574145?referrerCode=1 파업 24일차. 오늘은 출근 대면 투쟁시간을 한 시간 늦춰 오전 8시에 집결했습니다. 이유는 바로 이 분을 만나기 위해서인데요. 백종문 부사장. 조합원들의 눈을 피해 일부러 출근까지 늦게하는 그를 만나기 위해 우리도 조금 늦은 시간에 모였습니다. 마침내 만난 백 부사장.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장준성 교섭쟁의국장 : “(국정원 문건에 대해) 본인이 모르신다면 무능하신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