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 PD수첩 제작진이 제작 중단에 들어갔습니다
국정농단, 탄핵, 세월호, 4대강, MB 정부 자원외교 등 수많은 아이템에 가해진 검열과 불방 조치. 급기야 사측은 노동 문제를 다루려던 <PD수첩> 제작진들을 ‘민주노총 청부인’으로 몰아붙이는 부당노동행위까지 저질렀습니다. 제작 자율성 침해와 검열에 항의하며 <PD수첩> 제작진들이 금요일부터 제작 중단에 들어갔습니다. 보직부장인 시사제작3부장도 보직을 사퇴했습니다. 오늘 아침 피케팅 장면입니다. 오늘 오전 기자회견입니다. [기자회견문] 저희는 PD수첩을 만들고 싶습니다. 하지만 오늘부터 저희는 방송을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