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간부회의 앞 피켓 시위

확대간부회의가 열린 대회의실 앞에서 블랙리스트 규탄 피켓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사측은 정당한 쟁의활동을 청경들을 동원해 막으려다 실패했습니다.

더이상 범범행위의 공범자가 되지 말라고 보직 간부들의 사퇴를 처절히 외쳤지만,
실실 웃으며 앉아있는 보직 간부들도 있었습니다.

부당노동행위 피의자로 입건된 최기화 기획본부장과 노조를 나치라고 폄훼한 오정환 본부장은 자신의 핸드폰으로 조합원들을 일일히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확대간부회의는 사실상 악수만 하고 끝나는 어이없는 회의였다고 합니다.
모두 똑똑히 기억하기 위해 오늘 아침 상황을 공유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mbcfreedom/221080153304?referrerCo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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