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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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 생존 정책, 검토와 모색이 아닌 수립과 실행이 우선이다!          지역방송은 지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지역 권력을 감시하며 지역의 공론장을 형성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 인프라이다. 그런 지역방송이 급변하는 방송 생태계의 경제 논리에 밀려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심각한 위기 상황에 내몰리며 공적 가치를 지키는 일조차 힘겨워지고 있다. 지역방송이 사라지면 이른바 중앙 언론의 상시적인 눈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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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MBC 노조협의회 성명]   방송법 재개정, 조속한 통과를 촉구한다!     지난 8월 방송 3법이 개정되면서 언론 자유의 지형이 한층 더 넓어졌을 때, 아쉽게도 지역MBC를 비롯한 지역방송들은 마냥 기뻐할 수가 없었다.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 법제화 대상에서 같은 지상파라고 해도 지역MBC는 민영방송과 함께 철저하게 배제되었기 때문이었다. 보도의 공정성과 자율성은 재정 자립도가 약한 지역방송은 더욱더 취약한 구조에 놓일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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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문>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16개 지역MBC와 9개 지역민방의 노조로 구성된 사단법인 지역방송협의회, 그리고 전국언론노동조합 OBS지부입니다.      대통령님께서는 취임 이후 줄곧 “어디에 살든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를 핵심 국정과제로 천명하셨습니다. 서울뿐 아니라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겠다는 대통령님의 확고한 의지는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사회에 큰 위로와 희망이 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대선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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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협의회 성명서>>           내란 1년, 지역방송의 생존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2024년 12월 3일 밤, 대한민국 헌정이 유린당하고 민주주의가 질식할 뻔했던 그날 밤을 우리는 뼛속 깊이 기억한다. 현직 대통령의 비이성적 내란 책동으로 언론의 공적 가치마저 위협받던 그때, 전국의 9개 지역 민영방송과 16개 지역 MBC의 조합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지역방송의 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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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형성장 전략, 지역방송이 예외일 수 없다.       국정기획위원회가 지난 13일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발표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5개년 계획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한 담대한 비전과 구체적인 실천 과제들을 망라하고 있어 깊은 공감과 기대를 느끼게 했다. 권력기관 개혁을 통해 국민 주권을 바로 세우고, 혁신 경제와 균형 발전을 통해 더 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