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세계 여성의 날] 차별과 혐오를 넘어 성평등한 세상으로!

언론노조 MBC본부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114년전 참정권의 상징인 장미를 외쳤던 여성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상징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본부는 오전 9시 출근시간에 맞춰 상암 로비 1층에서 MBC에서 일하는 모든 여성분들에게 장미꽃을 나눠주며 세계 여성의 날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MBC본부는 차별과 혐오를 넘어 성평등한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세계 여성의 날 유래>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

지난 1908년 3월 8일 섬유공장에서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이날 2만여명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시간 단축과 임금 인상, 투표권 등을 요구하며 대규모 행진을 하였고 이후 UN에서 세계여성의 날로 지정하게 기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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