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MBC 장악 저지 점심 집회 (08.07) 오전 11시 20분
(위원장의 편지) 함께 싸우면 우리가 이깁니다 김재철, 안광한, 김장겸, 권재홍. 영화 ‘공범자들’의 주인공들이 ‘이진숙 청문회’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제법 긴 시간이 흘렀지만, 반성과 사죄는 없었습니다. 안하무인의 태도는 여전했습니다. 이진숙은 더 ‘괴물’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노동조합에 대한 극도의 혐오는 그대로였고, ‘극우적 인식’은 더 강해졌습니다. 염치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공범자들’이 다시 몰려오고 있습니다. 국정원의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