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15일), 상암동 MBC 1층 골든마우스 홀에서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김효진 경제학 박사의
<우리가 모르는 한국 경제-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점심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짬을 내어 와주신 조합원 분들을 위해
점심 식사로 맛있는 김밥과 커피를 준비했습니다.


정다희 교육문화국장의 강연 오프닝이 있었구요.

사실 소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조합원 분들 모두 너무나 잘 아실 최고의 애널리스트,
‘여의도 제갈량’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죠.
MBC를 비롯한 방송들, 경제 유튜브 채널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신
김효진 박사님이 MBC본부 조합원들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강의로 찾아왔습니다.



“20년 넘게 경제를 공부한 저도 요즘 주가 지수가 너무 요동쳐서 잘 안 외워집니다.”
요즘 불안하기만 한 많은 투자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듯, 편안한 분위기로 시작된 강의였는데요.

한국 경제의 높은 수출 의존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수직 계열화 모델의 강점, 저력을 짚어 주셨구요.



“챗 GPT는 왜 하필 2023년도에 나오게 된 걸까요?”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좋은 기업과 좋은 주식은 다를 수 있다”
과연 어떤 차이가 있는지 상세히 짚어 주셨고,
AI 관련 기업들의 주식 랠리가 앞으로 얼마나 지속될지에 대한 예리한 통찰과
OpenAI 상장이 가져올 시장의 파급력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최근 유가 상승 우려 및 환율 전망,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과 함께
무엇보다 “지금 내 자산을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미리 사전 질문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다 읽어보고 명쾌한 답을 주셨는데요.



“투자했던 데서 ‘0’ 두 개는 빼셔야 합니다. 지금은 힘줘서 할 때가 아니에요.
워렌 버핏이 얘기했듯 10년에 한 번 오는 기회,
티스푼이 아니라 배스킷으로 담아야 하는 시기가 곧 옵니다.”
(그게 언제이고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투자할 수 있을까요?
아쉽게도 현장 강연에 못 오셨다면,
조합원들에게 특별히 제공되는 다시보기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국의 조합원들을 위한 실시간 생중계 및
영상 녹화, 다시보기를 위해 수고해 주신
김성곤 기술 부위원장님과 반영모 연대협력국장님의 모습입니다.

강연을 다 마친 뒤, 곧바로 현장에서
전성관 위원장님과 김효진 박사님의 탁구공 추첨이 이어졌는데요!!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조합원 중 행운의 10명이 당첨되어,
박사님의 귀중한 책을 매우 기쁘게 받아 가셨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미래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자리를 고민하며,
이번 강연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도 조합원 분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알찬 행사를 이어가겠습니다.
